2009년 06월 26일
위로와 격려
참, 지금 내 주변에는 서로의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이 많기도 하다.
나라고 예외는 아닌데,
이상하게도
누구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건네고 싶지도 않고,
누구의 위로와 격려도 받고 싶지 않다.
그 모든 것이 그저 공허해 보여서.
습관적으로 밥을 안 먹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사람 보기 싫어지면,
방법은 그저 육체노동을 찾아 나서는 것 뿐이다.
몸이 피곤하면 마음이 편안하다.
밥도 잘 넘어가고.
나라고 예외는 아닌데,
이상하게도
누구에게도 위로와 격려를 건네고 싶지도 않고,
누구의 위로와 격려도 받고 싶지 않다.
그 모든 것이 그저 공허해 보여서.
습관적으로 밥을 안 먹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사람 보기 싫어지면,
방법은 그저 육체노동을 찾아 나서는 것 뿐이다.
몸이 피곤하면 마음이 편안하다.
밥도 잘 넘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