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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200제

<출처는 http://blog.naver.com/i2s2a/140007015100>

001. 안녕(Hi) 002. 너(you) 003. 오드아이 004. 교복 005. 고양이
006. 술 007. 제복 008. 형제 009. 어른 010. 아이
011. 발렌타인데이 012. 꽃 013. 거울 014. 비 015. 바(Bar)
016. 샤워 017. 포옹 018. 비행청소년 019. 바이올린 020. 침대
021. 독점욕 022. 넥타이 023. 춤 024. 졸업 025. 레인코트
026. 립글로즈 027. 창문 028. 편지 029. 피 030. 고백
031. 요리 032. 의사 033. 죽음 034. 마녀 035. 첫눈
036. 키스 037. 입맞춤 038. 엘프 039. 인어 040. 바다
041. 붉은실 042. 시험 043. 러브레터 044. 만우절 045. 다도
046. 해 047. 달 048. 별 049. 밤 050. 비밀
051. 냉정과 열정 052. 거짓과 진실 053. 거짓말 054. 금발 055. 공중전화박스
056. 화냄 057. 적극적 058. 보석 059. 수업시간 060. 레드
061. 블랙 062. 감기 063. 화랑 064. 아르바이트 065. 종교
066. 백합 067. 소풍 068. 리본 069. 칼 070. 테디베어
071. 문신 072. 네잎클로버 073. 데이트 074. 피라미드 075. 핸드폰
076. 영화 077. 자유 078. 과거 079. 타로카드 080. 커피
081. 피아노 082. 신(God) 083. 바람 084. 마음 085. 놀람
086. 도서관 087. 꿈 088. 여신 089. 축제 090. 파란하늘
091. 파괴 092. 눈물 093. 단짝 094. 가을 095. 여름
096. 봄 097. 겨울 098. 개 099. 기억상실 100. 크리스마스
101. 가방 102. 학생회실 103. 짝사랑 104. 옥상 105. 버릇
106. TV 107. 미래 108. 난처함 109. 동화 110. 단추
111. 한복 112. 기모노 113. 기사 114. 하늘 115. 환상
116. 해바라기 117. 장난 118. 여행 119. 바이올렛 120. 바람개비
121. 섹시 122. 코스모스 123. 머리카락 124. 나비 125. 피투성이
126. 카멜레온 127. 도플갱어 128. 자연 129. 인간 130. 흑백사진
131. 사진 132. 비눗방울 133. 크리스탈 134. 미소 135. 눈(雪)
136. 눈(目) 137. 나르시즘 138. 해안 139. 애착 140. 중독
141. 비밀일기 142. 상자 143. 커튼 144. 넌센스 145. 대나무숲
146. 총 147. 욕구불만 148. 접근금지 149. 사슬 150. 컵
151. 날개 152. 두근두근 153. 담배 154. 이층침대 155. 자수
156. 바나나 157. 시간 158. 버섯 159. 약 160. 키스마크
161. 놀이공원 162. 유리구두 163. 절망 164. 어린왕자 165. 상처
166. 배신 167. 사랑 168. 시계 169. 버스 170. 악몽
171. 아침 172. 에이프런 173. 안경 174. 반지 175. 불
176. 연기 177. 소용돌이 178. 유리잔 179. 약속 180. 옷자락
181. 온기 182. 일단정지 183. 와인 184. 붕대 185. 발자국
186. 쌍둥이 187. 식물 188. 숨바꼭질 189. 손톱 190. 인형
191. 열쇠 192. 속옷 193. 음악 194. 선인장 195. 십자가
196. 신발 197. 셔츠 198. 손 199. 잠 200. 안녕(bye)

+ + +
_발견하고 슬쩍 글감들을 보면서 꽤나 적을 말이 많겠구나.. 싶었다. 200제라니 이걸로만 해도 몇 달 글 쓸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a 하나씩하나씩 적어봐야겠다.
_이것을 처음 만드신 분은 라토나 님 이신데 이 글을 퍼 갈 때는 반드시 출처를 명기해달라는 당부를 하셨다. 솔직히 블로그의 분위기는 이곳과 아주 많이 다르지만 "낙서 200제"는 욕심이 났다.
(재미있게 해 보겠습니다^-^)

by 먀이느도루 | 2005/09/27 00:47 | 관련글, 관련글 | 트랙백 | 핑백(12)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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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지 못하고 무언가를 적어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이렇게 앉아있는 것은, 어쩌면 몇 잔의 커피 때문이 아니라 편안히 마주하기에는 너무 거대한 이 '가벼움'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075. 핸드폰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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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서 200제 드디어 시작! + + + _어느 덧 4년 째. 이제 10월이 되면 두근두근 설렌다. 쓸쓸한 계절이고, 헤어짐의 계절이라 하지만 이상하게 나에게 가을은 만남의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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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 많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잡아 줄 사람도, 기대설 곳도, 잠시 멈춰 숨 돌릴 곳도, 눈 앞에 안개가 가렸는지 머리만 구름 속에 넣어버렸는지 뿌옇기만하고 보이지 않는다. 051. 냉정과 열정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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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이 오히려 살아있는 여성인 나를 압도하는 셈이다. _오늘도 집에 돌아오는 길에 라일락 향을 맡고, 멈춰서고, 어김없이 죽음을 생각하다 문득 그런 내 모습이 흥미로워 적어보았다. 012. 꽃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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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선. + + + 이런게 이른바 환상이라는 것이다. 타들어가는 목에 들이키는 바닷물은 바닥도 없는 법이다. 외로움이 흘러내리는 두 팔은 하릴없이 제가 붙은 몸통을 감싸안는다. 115. 환상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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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던 초라하고 쓸쓸한 크리스마스 장식들, 차가운 강바람에 고개 숙이고 주머니에 손 넣고 십으로 돌아오던 발길. 내 자신이 꼭 그 때의 크리스마스 장식같다. </a><a>100. 크리스마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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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가벼운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모든 졸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사진 찍는 이 날 하루 만큼은 주인공처럼 멋진 모습으로 (비록 몸은 엄청나게 피곤하지만) 보냈으면 좋겠다. 024. 졸업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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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을 움직여서 일을 하고 그 대가를 인정받는다는 것이 내가 그래도 뭔가 쓸모가 있는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게 해 주었다. 가끔 찾아오는 살아있다는 느낌이 오늘 다시 와 주셨다. 064. 아르바이트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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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게 글을 적어 나가고 있다. 곧 문을 닫을 카페에 앉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 조급한 것만은 아니다. 여러가지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교차되며 빠르게, 오고 가기 때문이라면 몰라도. 076. 영화 _인간에 대한 신뢰, 정의에 대한 '무한한' 믿음, 대의라는 것이 존재함을 강변하는 목소리, 인간의 양면성, 나약함. 어쩌면 필연적인 이것들의 충돌과 붕괴, 이에 대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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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고 생각하면서 빈 제목 칸을 보자 그저 "밤이다" 라고 밖에는 적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 밤이다. 방 안에 앉아 있기에 보이지는 않지만, "깊은" 밤인 것 같다. 049. 밤 ... more

Commented by 파란펭귄 at 2005/09/27 21:43
재밌겠다.ㅋ 나도 한번 해보고 싶은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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