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9일
대대적인 정리와 개편, 삭제 준비 중.
출판서비스 한번 이용해 볼까 한다.
사실은 이글루를 닫아버릴까 했지만 역시 그 동안 쓴 글들이 아까워서-_-
남길 글들은 모아서 책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버리거나, 감추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해야겠다.
나에 대해 다시 돌아보겠다는 말이다.
결국.
+ + +
2004년 2월에 글을 적기 시작한 이래로
그럭저럭 쓸만하다, 쓸만하진 않아도 남길만 하다.. 싶은 글이
172개.
손으로 연습장에 대충 계산해 보니 1357일이 나온다.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어떤 의미도 갖기 힘들다는 건 알지만 나눗셈을 해 보니 얼추 8일에 글 한개.
역시 쓸모없는 계산이었다.
여기서 책으로 만들면 8만원 가량이 든다.
나의 1357일과 172개의 글은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
사실은 이글루를 닫아버릴까 했지만 역시 그 동안 쓴 글들이 아까워서-_-
남길 글들은 모아서 책으로 만들고 나머지는 버리거나, 감추거나, 아니면 다른 어떤 조치를 취하거나 해야겠다.
나에 대해 다시 돌아보겠다는 말이다.
결국.
+ + +
2004년 2월에 글을 적기 시작한 이래로
그럭저럭 쓸만하다, 쓸만하진 않아도 남길만 하다.. 싶은 글이
172개.
손으로 연습장에 대충 계산해 보니 1357일이 나온다.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어떤 의미도 갖기 힘들다는 건 알지만 나눗셈을 해 보니 얼추 8일에 글 한개.
역시 쓸모없는 계산이었다.
여기서 책으로 만들면 8만원 가량이 든다.
나의 1357일과 172개의 글은 그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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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얼마든지 오세요-
정리를 하다보니 보잘 것 없어보여 걱정이지만 문은 언제나 열려있답니다.